
2026 미쉐린 가이드 발표, 몬트리올 식당 2곳 새로 별 획득
The 2026 Michelin Guide just dropped and 2 Montreal restaurants walked away with stars
- 장소
- Montreal
2026년 미쉐린 가이드 퀘벡 셀렉션이 발표되었으며, 몬트리올의 두 레스토랑인 'Hoogan et Beaufort'와 'Sushi Nishinokaze'가 처음으로 미쉐린 1스타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몬트리올은 기존 3곳('Jérôme Ferrer - Europea', 'Mastard', 'Sabayon')을 포함해 총 5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퀘벡주 전체에서는 퀘벡시티의 'Tanière³'가 2년 연속 2스타를 유지했으며, 퀘벡시티의 'Le Clan'과 생마티유 뒤 파크의 'Auberge Saint-Mathieu'도 1스타를 새로 획득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미식에 부여하는 그린 스타는 퀘벡시티의 'Coteau' 등 3곳에 수여되었고,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에는 몬트리올의 'Limbo'와 'Le Clocher Penché'를 포함한 7곳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2026년 가이드에는 퀘벡주 전역의 121개 레스토랑이 등재되었으며, 총 13개 레스토랑이 미쉐린 스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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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구시가지에 의자 없는 테이크아웃 전용 카페 '르 피르망'이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 개점했습니다.
한국과 달리 테이크아웃 전문점은 실내 좌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성당 주변에서 음료를 즐기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몬트리올 그리스 레스토랑,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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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아운식-카르티에빌 빵집 '라 렌 파티시에' 위생 위반으로 영구 폐점
몬트리올 '라 렌 파티시에' 베이커리가 위생 위반으로 4,700달러 이상 벌금을 부과받고 영구 폐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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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여름 음악 축제 음식 추천: OSHEAGA, îLESONIQ, LASSO 필수 가이드
몬트리올 여름 음악 축제 OSHEAGA, îLESONIQ, LASSO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과 음료 정보를 확인하고, 공식 앱으로 부스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야외 축제는 햇볕 노출이 많으므로, 낮에는 가볍고 시원한 음식으로 시작하여 저녁에 든든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앱으로 부스 위치를 미리 확인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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