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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몬트리올에서 놓치면 아까운 소식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결선: 모차르트 라운드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결선, 모차르트 라운드가 6월 3일 열립니다.
세계적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을 감상할 기회입니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그랜드 파이널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그랜드 파이널이 6월 4일 메종 심포니크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바이올린 인재들의 연주를 직접 들을 기회입니다. 학생 할인이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몬트리올 최대 일본 길거리 시장, YATAI MTL 2026 개최
몬트리올 최대 일본 길거리 시장 YATAI MTL, 6월 4일부터 7일까지 필 분지에서 개최됩니다.
퀘벡 거주 한국인이라면 일본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바흐의 마니피카트 및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6월 5일 메종 심포니크에서 바흐의 마니피카트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이 열립니다.
몬트리올에서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을 직접 경험할 기회입니다. 미리 티켓을 확인해 보세요.

AOJM 시즌 마감 콘서트: 젊은 음악가들의 클래식 공연
몬테레지 청소년 오케스트라 협회, 메종 심포니크에서 시즌 마감 콘서트 개최
몬트리올 심포니 하우스에서 열리는 젊은 음악가들의 클래식 공연입니다. 자녀와 함께 관람하기 좋습니다.

몬트리올에서 4시간 거리, 온타리오 North Beach 주립공원
몬트리올에서 4시간 거리, 온타리오 North Beach 주립공원은 조용한 여름 휴가지입니다.
샌드뱅크스보다 한적한 온타리오 호수변 공원으로, 몬트리올 생활권에서 당일치기나 1박2일 여행지로 좋습니다.

퀘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봄 콘서트' 전석 매진
퀘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봄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2026년 6월 7일 공연은 매진되었지만, 퀘벡 필하모닉의 다른 청소년 시리즈 공연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맛집·카페28개
현지에서 바로 가볼 만한 식당, 카페, 음식 정보

올드 몬트리올에 새로운 칵테일 바 'Lovebird' 오픈
올드 몬트리올에 수제 칵테일과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Lovebird' 바가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올드 몬트리올 올드 포트 지역에 새로 생긴 칵테일 바입니다. 현지에서 저녁 약속 장소를 찾거나 새로운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습니다.

미국에서는 못 구하는 캐나다 인기 간식 10가지
미국에서 찾기 어려운 캐나다 인기 간식 10가지, 캐나다 거주자에게는 익숙한 맛
캐나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간식 목록입니다. 한국으로 가져갈 선물이나 캐나다 생활 중 놓치지 말아야 할 간식을 찾는다면 참고할 만합니다.

코스트코 캐나다 쿠키 40개 더 받는 꿀팁
코스트코 캐나다에서 냉동 생지 쿠키를 사면 구워진 쿠키보다 약 40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갓 구운 따뜻한 쿠키를 더 저렴하게 즐기고 싶다면 냉동 생지 쿠키를 고려해 보세요. 보관도 용이합니다.

몬트리올 최고 레스토랑 25곳 선정 (2026년 최신)
몬트리올 현지 매체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레스토랑 25곳 목록이 공개되었습니다.
Hana처럼 한국식 요소가 있는 식당도 포함돼 있어, 몬트리올 외식 후보를 넓힐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구 몬트리올의 세련된 루프탑 테라스 두 곳, 여름 내내 즐기기
몬트리올의 여름은 테라스 시즌으로 유명하지만, 구 몬트리올에 위치한 루프탑 테라스들은 한층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호텔 넬리건(Hotel Nelligan)의 '테라스 넬리건(Terrasse Nelligan)'과 호텔 플라스 다르메스(Hotel Place d'Armes)의 '테라스 플라스 다르메스(Terrasse Place d'Armes)'는 탁 트인 도시 경관과 함께 잊지 못할 여름밤을 보낼 수 있는 명소입니다. 테라스 넬리건은 구 항구와 세인트 로렌스 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넬리건 호텔 5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중해풍의 세련된 분위기에서 점심, 저녁 식사 또는 주말 브런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 캐비어와 샴페인 같은 고급 메뉴, 시그니처 칵테일과 엄선된 와인 등 모든 디테일이 섬세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말에는 DJ 공연이 더해져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유지합니다. 주소는 106, rue St-Paul O., Montreal, QC입니다. 테라스 플라스 다르메스는 플라스 다르메스 호텔 8층에 위치하며, 구 몬트리올과 다운타운의 파노라마 뷰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해 질 녘 '골든 아워'에는 도시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장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 칵테일과 신선한 제철 메뉴는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긴 여름 저녁을 보내기에 완벽합니다. 해 질 녘 음료, 친구들과의 저녁 식사, 주말 브런치 등 어떤 목적으로 방문하든 몬트리올 최고의 루프탑 분위기 속에서 우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소는 55, rue Saint-Jacques, Montreal, QC입니다. 이 두 루프탑 테라스는 몬트리올 여름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음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도시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다만, 과도한 음주는 삼가고 책임감 있게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몬트리올의 숨겨진 칵테일 라운지 '클로크룸', 캐나다 최고 바 1위 선정
몬트리올의 비밀 칵테일 라운지 '클로크룸(Cloakroom)'이 '캐나다 100대 베스트 바 2026(Canada's 100 Best Bars 2026)'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몬트리올 황금광장마일(Golden Square Mile)의 루 드 라 몽타뉴(Rue de la Montagne)에 위치한 이 바는 남성복 매장인 메종 클로크룸(Maison Cloakroom) 뒤에 숨겨져 있으며, 토론토와 밴쿠버 등 전국의 바들을 제치고 최고 영예를 안았습니다. 클로크룸은 25석 규모의 스피크이지 바로, 메뉴판이 없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공동 소유주이자 믹솔로지스트인 앤드류 휘블리(Andrew Whibley)는 손님의 취향과 기분을 파악해 맞춤형 칵테일을 제공하도록 직원들을 훈련시켰습니다. 또한, 자체 제작한 아마리, 리큐어, 팅크처와 10년 이상 숙성된 빈티지 증류주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순위에는 클로크룸 외에도 몬트리올의 7개 바가 추가로 선정되었으며, 아투어 칵테일 클럽(Atwater Cocktail Club)이 7위, 바 누메로(Bar Numéro)가 17위, 비수 비수(Bisou Bisou)가 24위 등을 기록했습니다.
🎵 공연·이벤트36개
콘서트·축제·공연·문화 행사와 주말 나들이 정보

몬트리올 코리아 위크, 2026년 8월 그리핀타운에서 열릴 예정
2026년 8월 몬트리올 그리핀타운에서 코리아 위크 개최, 한국 문화 체험 무료 행사
몬트리올 거주 한인과 현지인 모두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가족 단위 방문에도 적합합니다.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에서 만나는 이색 밴드 '앙진 드 푸아트린'
외계인 콘셉트 록 듀오 '앙진 드 푸아트린',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무료 공연
재즈 페스티벌 기간 무료 야외 공연을 찾는다면 체크할 만한 퀘벡 밴드입니다.

몬트리올 캐나디앵스 5K 펀 런 참가자 모집
몬트리올 캐나디앵스 5K 펀 런, 6월 18일 개최. 참가비 $60.
몬트리올 시내를 달리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기록 측정과 애프터 파티가 포함됩니다.

SAT, 돔시클(Dômesicle) 전자 음악 시리즈 개최
SAT, 6월 12일부터 8월 21일까지 몰입형 전자 음악 시리즈 '돔시클' 개최
몬트리올 현지 및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전자 음악과 몰입형 시청각 경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 한국 길거리 음식 축제 'POCHA MTL' 2026년 6월 개최
몬트리올 한국 길거리 음식 축제 'POCHA MTL'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립니다.
한국 음식을 맛보고 K-pop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오타와 튤립 페스티벌 계기 한-네덜란드 문화 행사 개최
오타와 튤립 페스티벌 기간에 열린 한-네덜란드 협력 음악 공연 행사 소식입니다.
2026년 5월 15일 오타와 Dutch Pavilion에서 개최된 행사로, 현재는 지난 일정입니다.
🧳 여행·숙소17개
처음 방문·가족 방문·행사 일정에 필요한 위치 가이드
몬트리올 처음 오는 사람을 위한 숙소 위치 가이드
몬트리올 첫 방문·유학·가족 방문 일정에 맞춰 다운타운, 올드 몬트리올, 공항, 학교 주변 숙소 위치를 고르는 법입니다.
숙소는 호텔 이름보다 동선이 먼저입니다. 일정, 지하철역, 짐, 도착 시간을 기준으로 지역을 좁히세요.

몬트리올 근교 스코틀랜드 분위기 '퍼스(Perth)'에서 봄나들이 즐기기
몬트리올 근교 온타리오주 퍼스(Perth)에서 스코틀랜드풍 봄나들이를 즐겨보세요.
몬트리올에서 차로 3시간 거리의 퍼스는 유럽풍 경치와 상점, 공원이 있어 당일치기나 주말 여행에 적합합니다.

캐나다 정부, 미국, 멕시코 등 8개 인기 여행지에 대한 여행 경보 발표
캐나다 정부가 미국과 멕시코를 포함한 8개 인기 여행지에 대한 최신 여행 경보를 발표했습니다. 이 경보는 심각한 강력 범죄, 테러 위협, 인프라 문제, 사회 불안 등 여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안전 위험을 알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여행 경보가 발효된 지역으로 여행할 경우 여행자 보험의 유효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여행 전 반드시 목적지의 최신 경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경보 내용을 보면, 멕시코, 바하마, 도미니카 공화국, 자메이카는 높은 수준의 범죄 활동으로 인해 '높은 수준의 주의 요망'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테러 위협으로 인해 같은 수준의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쿠바는 연료, 전기, 식량 등 필수품 부족이 심화되어 '비필수 여행 자제'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미국은 '정상적인 보안 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가장 낮은 수준의 경보가 유지되고 있지만, 대규모 모임 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사태나 총기 관련 위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2026년 FIFA 월드컵 공동 개최지인 미국과 멕시코를 방문할 여행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정부, 쿠바 및 멕시코 여행 주의보 업데이트: 한인 여행객들을 위한 중요 정보
캐나다 정부가 쿠바와 멕시코에 대한 여행 주의보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쿠바는 '필수적이지 않은 여행 자제' 권고가 내려졌으며, 이는 캐나다 정부가 발행하는 가장 심각한 경고 바로 아래 단계입니다. 멕시코는 전반적으로 '고도의 주의'가 요구되지만, 일부 주(치아파스, 게레로, 시날로아, 미초아칸, 타마울리파스 등)는 '필수적이지 않은 여행 자제' 권고가 적용됩니다. 쿠바의 주요 문제는 범죄보다는 식량, 생수, 의약품, 연료 등 만성적인 물자 부족입니다. 이는 리조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정전이 일상화되어 있고 연료 부족으로 지역 간 이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든 캐나다 항공사는 쿠바 운항을 중단했으며, 캐나다 정부는 현재 쿠바에 있는 캐나다인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출국을 고려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멕시코는 무장 강도, 납치, 차량 절도, 경찰 부패 등 다양한 범죄 위험이 있으며, 특히 바나 클럽에서 약물 투여 음료나 규제되지 않은 주류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운전 시에는 멕시코 책임 보험이 필수이며, 대마초 관련 법규가 불분명해 소지 시 체포될 수 있습니다. 두 국가 모두 입국 시 특정 서류(쿠바: 의료 보험 증명, 온라인 세관 양식; 멕시코: 디지털 이민 양식)가 필요하며, 드론이나 전자담배 반입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 시 알아야 할 최신 규정 및 주의사항
최근 몇 달간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 절차가 복잡해지고 새로운 규정들이 시행되면서 캐나다인들의 미국 여행에 대한 재고가 필요해졌습니다. 특히 작년 겨울 미국이 캐나다와 무역 분쟁을 시작하고 합병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 양국 관계가 변화하면서, 미국 여행을 계획 중인 캐나다인들은 출발 전 반드시 최신 규정을 숙지해야 합니다. 국경에서 정보 부족으로 인해 입국 지연이나 거부를 당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준비가 중요합니다. 2025년 12월 26일부터 미국 국토안보부는 모든 비미국 시민(캐나다인 포함)에 대해 모든 입출국 지점에서 안면 생체 정보 수집을 의무화했습니다. 이는 공항, 육로, 항구 등 모든 승인된 출국 장소에 적용됩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클라우드 기반 안면 인식 시스템인 여행자 확인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의 사진을 촬영하며, 이는 신원 사기, 비자 체류 기간 초과, 이전 추방 이력자 식별에 수동 문서 확인보다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미국 시민은 이 생체 정보 수집을 거부할 수 있지만, 캐나다인은 거부할 수 없으며 거부 시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시민의 사진은 12시간 이내에 삭제되는 반면, 캐나다 여행객의 이미지는 DHS 생체인식 신원 관리 시스템에 최대 75년간 저장될 수 있습니다. 2025년 10월 1일부터는 비이민 비자가 필요한 모든 여행객에게 기존 신청 수수료 외에 미화 250달러(약 캐나다 달러 350달러)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이 수수료는 매년 인플레이션에 따라 인상될 예정입니다. 단기 관광이나 쇼핑을 위한 대부분의 캐나다 시민은 비자가 필요 없으므로 영향을 받지 않지만, 캐나다 영주권자나 약혼자 비자, 가족 이민 비자, 특정 취업 및 외교 비자 신청자는 거의 항상 비자가 필요하므로 해당됩니다. 이 수수료는 비자 만료 후 5일 이내에 출국해야만 환불이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비자가 최대 10년간 유효하므로 실제 환불받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국은 작년 12월 특정 여행객에 대한 사전 심사를 대폭 확대하는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변경안이 확정되면 영국, 프랑스, 호주, 독일, 한국 등 비자 면제 프로그램 국가 출신 여행객이 사용하는 ESTA(전자여행허가제)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캐나다 시민은 ESTA를 사용하지 않지만, 해당 40여 개국 여권을 소지한 캐나다 영주권자는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제안에 따르면 ESTA 신청자는 5년간의 소셜 미디어 기록, 10년간의 이전 이메일 주소 및 전화번호,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 자녀를 포함한 가족 연락처, 그리고 새로운 ESTA 모바일 앱을 통한 실시간 안면 인식 셀카를 제출해야 합니다. 지문 및 홍채 스캔을 포함한 생체 정보도 수집될 수 있습니다. 이 제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일부 조치들은 이미 긴급 승인을 받아 어떤 형태로든 시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미국 여행 권고(travel.gc.ca)는 일반적인 보안 주의를 당부하면서도 몇 가지 중요한 경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경 요원은 이유 없이 휴대전화, 노트북, 태블릿 등 전자 기기를 검색할 권한이 있으며,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면 기기를 압수하거나 여행을 지연시키거나 입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국경 통과 전 기기를 비행기 모드로 설정하여 원격 파일이 실수로 다운로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0일 이상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은 미국 정부에 등록해야 하며, 미등록 시 벌금 및 경범죄 기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I-94 입국 양식을 CBP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여 자동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소하거나 오래된 범죄 기록이 있는 경우에도 입국이 거부될 수 있으며, 캐나다의 사면은 미국 법에서 인정되지 않습니다. 해당 여행객은 가장 가까운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통해 일시적 입국 불허 면제(waiver of inadmissibility)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전 대마초 사용도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 있으며, 소량이라도 대마초를 소지하고 국경을 넘으려 하는 것은 심각한 범죄로 기소 및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FIFA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므로, 이 기간 동안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캐나다 정부의 별도 월드컵 여행 조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항공편 이용 시 유효한 여권이 필요하며, 육로나 수로 이용 시에는 NEXUS와 같은 신뢰할 수 있는 여행자 프로그램 카드, 강화 운전면허증, 또는 Secure Certificate of Indian Status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 15세 이하 어린이는 출생증명서나 시민권 증명서로 육로 및 수로 입국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는 비이민 비자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수수료 체계를 고려하여 미리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미국 의료비는 매우 비싸므로 의료 후송 및 입원 비용을 포함하는 여행자 보험 가입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최신 정보는 travel.gc.ca/destinations/united-states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4시간 거리, 온타리오 샌드뱅크스 주립공원: 열대 휴양지 분위기의 백사장 해변
몬트리올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에 위치한 온타리오주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Prince Edward County)의 샌드뱅크스 주립공원(Sandbanks Provincial Park)은 캐나다 내에서 열대 휴양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백사장 해변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고의 해변 중 하나로 꼽히며, 세계 최대 규모의 만입 사주(baymouth barrier dune) 지형을 자랑합니다. 올여름 특별한 로드 트립을 계획하고 있다면 샌드뱅크스 주립공원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샌드뱅크스 주립공원에는 세 개의 주요 해변인 아웃렛 비치(Outlet Beach), 레이크쇼어 비치(Lakeshore Beach), 듄스 비치(Dunes Beach)가 있습니다. 아웃렛 비치는 완만한 경사로 모든 수준의 수영객에게 적합하며, 맑고 푸른 물과 피크닉 테이블, 아름다운 일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레이크쇼어 비치 역시 고운 모래와 완만한 경사를 자랑하며 피크닉에 좋습니다. 듄스 비치는 가장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해변으로, 그림 같은 모래 언덕과 푸른 물이 인상적이지만, 경사가 가파르니 수영 시 주의해야 합니다. 해변 외에도 샌드뱅크스 주립공원에는 독특한 사구와 습지 서식지를 탐험할 수 있는 여러 산책로가 있습니다. 샌드뱅크스 듄스 트레일(Sandbanks Dunes Trail)은 2.5km 길이의 쉬운-보통 난이도 코스로, 세계 최대 규모의 사구 시스템을 볼 수 있습니다. 레이크뷰 트레일(Lakeview Trail)은 2.4km 길이의 편도 코스로, 그늘진 나무와 야생화 들판을 지나 온타리오 호수 가장자리의 숨 막히는 경치를 선사합니다. 공원 방문 시에는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방문객이 많아 공원 수용 인원에 도달하는 경우가 잦으므로, 미리 허가증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더운 여름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가장 붐비므로, 일찍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입장료는 차량당 $10.84부터 시작합니다. 샌드뱅크스 주립공원은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를 탐험하기 위한 훌륭한 거점이기도 합니다.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작은 마을, 와이너리, 골동품 상점들이 있으며, 벨빌(Belleville) 시내에서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다소 거리가 있지만, 캐나다 최고의 백사장 해변을 경험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 생활·정착56개
정착·행정·이민·동네 등 살거나 머물며 챙길 정보
제5회 몬트리올 한인청소년 진학지도 캠프 참가자 모집
퀘벡 한인 고등학생 및 세젭 학생 대상, 진학·진로 캠프 참가자 모집
몬트리올 한인 청소년들이 현지 선배들과 진학 및 진로를 상담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료 캠프입니다.

선불 기프트카드 집단 소송 합의금, 퀘벡 거주자 최대 $100 받을 수 있어
퀘벡 선불 기프트카드 집단 소송 합의금, 최대 $100 청구 가능
2019년 5월 9일~2026년 2월 11일 퀘벡에서 Peoples Trust 발행 선불카드를 구매했다면 영수증 없이도 합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도시별 거주 가능 기간 순위: 몬트리올은 몇 위?
한 에디터가 캐나다 주요 도시들의 매력을 평가하고, 각 도시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이 순위는 개인적인 경험과 인상에 기반하며, 몬트리올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몬트리올은 베이글과 특유의 '프랑스식' 태도가 매력적이며, 창의적이고 도시치고는 저렴한 물가를 자랑한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영감을 주는 방식으로 멋있고, 마치 모두가 개성 있는 코트와 담배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묘사했습니다. 하지만 에디터는 겨울이 힘들고, 프랑스어를 못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맥길(McGill)이나 콘코디아(Concordia) 대학 시절을 보낸 사람들을 부러워했습니다. 몬트리올에서의 거주 가능 기간은 '4년 (대학 졸업 후 취업 시장이 겸손하게 만들 때까지)'로 평가되었습니다. 다른 도시들의 순위는 에드먼턴(6시간), 캘거리(24시간), 오타와(6개월)가 하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에드먼턴은 도로 소금과 평평한 지형 때문에 영혼이 녹슬 것 같다고 했고, 캘거리는 충성심 강한 주민들을 의식하며 여름 스탬피드 기간의 좋은 날씨를 가정했습니다. 오타와는 '귀엽다'고 표현하며 연방 정부 직원들이 많고 봄부터 가을까지는 좋지만 겨울은 다르다고 언급했습니다. 상위권으로는 토론토가 2위(8년)를 차지했습니다. 토론토는 'Toronto vs. Everyone' 같은 문구에서 보이듯 자부심이 강하지만, 캐나다 최대 도시로서 끝없는 즐길 거리와 다양한 삶의 방식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루할 틈은 없지만 피곤해질 수 있는 곳으로, 20대를 보내기에 완벽하다고 보았습니다. 밴쿠버는 1위('무기한')로 선정되었는데, 높은 생활비, 조용한 밤문화, 문화 부족, 잦은 비 등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산과 바다의 자연경관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만든다고 극찬했습니다. 에디터는 언젠가 집을 산다면 밴쿠버에서 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한 유머러스한 순위이지만, 각 도시의 특징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정보입니다. 몬트리올 거주 한인들에게는 몬트리올의 장단점과 프랑스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른 캐나다 도시들의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 식료품 지원금 지급 및 퀘벡주 세금 인하 소식
캐나다 연방 정부, 6월 5일부터 식료품 지원금 지급. 퀘벡주는 7월 15일부터 특정 품목 QST 면제.
캐나다 거주자는 소득 및 가구 규모에 따라 식료품 지원금을 자동으로 받습니다. 퀘벡 거주자는 추가로 세금 인하 혜택을 확인하세요.

로또 퀘벡, 최대 2백만 달러 미수령 당첨금 주인을 찾습니다
로또 퀘벡, 최대 2백만 달러 미수령 당첨금 주인을 찾습니다. 마감 임박 티켓도 있습니다.
퀘벡에서 복권을 구매했다면, 지금 바로 로또 퀘벡 웹사이트에서 당첨 여부와 수령 마감일을 확인하세요.

몬트리올 5월 주거 침입 487건, 올해 최고치 기록
몬트리올 5월 주거 침입 487건으로 올해 최고치, 따뜻한 날씨에 증가 추세
몬트리올 거주자는 거주 지역의 주거 침입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여름철 보안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