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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생활정보, 이벤트, 맛집, 정착·행정 소식을 한국어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한인 커뮤니티 소식부터 퀘벡 생활 팁까지, 이번 주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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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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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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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챙길 것

지금 몬트리올에서 놓치면 아까운 소식

공연·연주회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결선: 모차르트 라운드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결선, 모차르트 라운드가 6월 3일 열립니다.

세계적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을 감상할 기회입니다.

📍 Maison symphonique💵 $53.34 to $126.33출처: Place des Arts
공연·연주회2026년 6월 4일 목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그랜드 파이널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그랜드 파이널이 6월 4일 메종 심포니크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바이올린 인재들의 연주를 직접 들을 기회입니다. 학생 할인이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 Maison symphonique💵 $35 to $126.33출처: Place des Arts
이벤트·축제2026년 6월 4일 목

몬트리올 최대 일본 길거리 시장, YATAI MTL 2026 개최

몬트리올 최대 일본 길거리 시장 YATAI MTL, 6월 4일부터 7일까지 필 분지에서 개최됩니다.

퀘벡 거주 한국인이라면 일본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 Peel Basin, Griffintown💵 무료출처: The Main
공연·연주회2026년 6월 5일 금

바흐의 마니피카트 및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6월 5일 메종 심포니크에서 바흐의 마니피카트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이 열립니다.

몬트리올에서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을 직접 경험할 기회입니다. 미리 티켓을 확인해 보세요.

📍 Maison symphonique💵 $39.85 to $125출처: Place des Arts
공연·연주회2026년 6월 6일 토

AOJM 시즌 마감 콘서트: 젊은 음악가들의 클래식 공연

몬테레지 청소년 오케스트라 협회, 메종 심포니크에서 시즌 마감 콘서트 개최

몬트리올 심포니 하우스에서 열리는 젊은 음악가들의 클래식 공연입니다. 자녀와 함께 관람하기 좋습니다.

📍 Maison symphonique💵 $45 to $55출처: Place des Arts
생활정보2026년 6월 6일 토

몬트리올에서 4시간 거리, 온타리오 North Beach 주립공원

몬트리올에서 4시간 거리, 온타리오 North Beach 주립공원은 조용한 여름 휴가지입니다.

샌드뱅크스보다 한적한 온타리오 호수변 공원으로, 몬트리올 생활권에서 당일치기나 1박2일 여행지로 좋습니다.

📍 440 North Beach Rd., Consecon, ON💵 $12.25 + (일일 차량 허가증)출처: MTL Blog
공연·연주회2026년 6월 7일 일

퀘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봄 콘서트' 전석 매진

퀘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봄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2026년 6월 7일 공연은 매진되었지만, 퀘벡 필하모닉의 다른 청소년 시리즈 공연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Maison symphonique💵 $33.75출처: Place des Arts

🗺️ 주말에 갈 만한 곳59

이벤트·맛집·한인 행사 등 나들이 거리

한인·문화2026년 8월 13일 목

몬트리올 코리아 위크, 2026년 8월 그리핀타운에서 열릴 예정

2026년 8월 몬트리올 그리핀타운에서 코리아 위크 개최, 한국 문화 체험 무료 행사

몬트리올 거주 한인과 현지인 모두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가족 단위 방문에도 적합합니다.

📍 그리핀타운 배쌩 필 (Bassin Peel)💵 무료출처: Tourisme Montréal
이벤트·축제2026년 6월 18일 목

몬트리올 캐나디앵스 5K 펀 런 참가자 모집

몬트리올 캐나디앵스 5K 펀 런, 6월 18일 개최. 참가비 $60.

몬트리올 시내를 달리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기록 측정과 애프터 파티가 포함됩니다.

📍 Canadiens Plaza - 1909, av. des Canadiens-de-Montréal, Montreal, QC💵 $60출처: MTL Blog
이벤트·축제2026년 6월 12일 금

SAT, 돔시클(Dômesicle) 전자 음악 시리즈 개최

SAT, 6월 12일부터 8월 21일까지 몰입형 전자 음악 시리즈 '돔시클' 개최

몬트리올 현지 및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전자 음악과 몰입형 시청각 경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 Society for Arts and Technology (SAT)출처: The Main
이벤트·축제2026년 6월 11일 목

몬트리올 한국 길거리 음식 축제 'POCHA MTL' 2026년 6월 개최

몬트리올 한국 길거리 음식 축제 'POCHA MTL'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립니다.

한국 음식을 맛보고 K-pop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 Bassin Peel, Griffintown💵 $4 (사전 구매), $5 (현장 구매), 12세 이하 및 65세 이상 무료출처: Tourisme Montréal
🇰🇷
한인·문화

오타와 튤립 페스티벌 계기 한-네덜란드 문화 행사 개최

오타와 튤립 페스티벌 기간에 열린 한-네덜란드 협력 음악 공연 행사 소식입니다.

2026년 5월 15일 오타와 Dutch Pavilion에서 개최된 행사로, 현재는 지난 일정입니다.

📍 오타와 Dutch Pavilion출처: 몬트리올 한인회
🇰🇷
한인·문화

몬트리올 한인회 2026년 봄학기 문화강좌 참가자 모집

몬트리올 한인회 2026년 봄학기 문화강좌 참가자 모집, 한국 문화 체험 기회

해외에서 한국 문화를 접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찾고 있다면, 한인회 문화강좌를 통해 현지 생활에 활력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몬트리올 한인회출처: 몬트리올 한인회

🎵 공연·연주회6

클래식·재즈·콘서트·무대 공연

🏠 생활정보71

정착·행정·이민·동네 등 살면서 챙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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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이민2026년 8월 29일 토

제5회 몬트리올 한인청소년 진학지도 캠프 참가자 모집

퀘벡 한인 고등학생 및 세젭 학생 대상, 진학·진로 캠프 참가자 모집

몬트리올 한인 청소년들이 현지 선배들과 진학 및 진로를 상담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료 캠프입니다.

📍 McGill 대학교 University Centre 2층💵 무료출처: 몬트리올 한인회
행정·이민2026년 7월 8일 수

선불 기프트카드 집단 소송 합의금, 퀘벡 거주자 최대 $100 받을 수 있어

퀘벡 선불 기프트카드 집단 소송 합의금, 최대 $100 청구 가능

2019년 5월 9일~2026년 2월 11일 퀘벡에서 Peoples Trust 발행 선불카드를 구매했다면 영수증 없이도 합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Quebec💵 최대 $100출처: MTL Blog
생활정보

캐나다 도시별 거주 가능 기간 순위: 몬트리올은 몇 위?

한 에디터가 캐나다 주요 도시들의 매력을 평가하고, 각 도시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이 순위는 개인적인 경험과 인상에 기반하며, 몬트리올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몬트리올은 베이글과 특유의 '프랑스식' 태도가 매력적이며, 창의적이고 도시치고는 저렴한 물가를 자랑한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영감을 주는 방식으로 멋있고, 마치 모두가 개성 있는 코트와 담배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묘사했습니다. 하지만 에디터는 겨울이 힘들고, 프랑스어를 못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맥길(McGill)이나 콘코디아(Concordia) 대학 시절을 보낸 사람들을 부러워했습니다. 몬트리올에서의 거주 가능 기간은 '4년 (대학 졸업 후 취업 시장이 겸손하게 만들 때까지)'로 평가되었습니다. 다른 도시들의 순위는 에드먼턴(6시간), 캘거리(24시간), 오타와(6개월)가 하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에드먼턴은 도로 소금과 평평한 지형 때문에 영혼이 녹슬 것 같다고 했고, 캘거리는 충성심 강한 주민들을 의식하며 여름 스탬피드 기간의 좋은 날씨를 가정했습니다. 오타와는 '귀엽다'고 표현하며 연방 정부 직원들이 많고 봄부터 가을까지는 좋지만 겨울은 다르다고 언급했습니다. 상위권으로는 토론토가 2위(8년)를 차지했습니다. 토론토는 'Toronto vs. Everyone' 같은 문구에서 보이듯 자부심이 강하지만, 캐나다 최대 도시로서 끝없는 즐길 거리와 다양한 삶의 방식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루할 틈은 없지만 피곤해질 수 있는 곳으로, 20대를 보내기에 완벽하다고 보았습니다. 밴쿠버는 1위('무기한')로 선정되었는데, 높은 생활비, 조용한 밤문화, 문화 부족, 잦은 비 등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산과 바다의 자연경관이 모든 것을 용서하게 만든다고 극찬했습니다. 에디터는 언젠가 집을 산다면 밴쿠버에서 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한 유머러스한 순위이지만, 각 도시의 특징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정보입니다. 몬트리올 거주 한인들에게는 몬트리올의 장단점과 프랑스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른 캐나다 도시들의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Montreal, Canada출처: MTL Blog
생활정보

몬트리올 근교 스코틀랜드 분위기 '퍼스(Perth)'에서 봄나들이 즐기기

몬트리올 근교 온타리오주 퍼스(Perth)에서 스코틀랜드풍 봄나들이를 즐겨보세요.

몬트리올에서 차로 3시간 거리의 퍼스는 유럽풍 경치와 상점, 공원이 있어 당일치기나 주말 여행에 적합합니다.

📍 Perth, Ontario출처: MTL Blog
행정·이민

캐나다 연방 정부 식료품 지원금 지급 및 퀘벡주 세금 인하 소식

캐나다 연방 정부, 6월 5일부터 식료품 지원금 지급. 퀘벡주는 7월 15일부터 특정 품목 QST 면제.

캐나다 거주자는 소득 및 가구 규모에 따라 식료품 지원금을 자동으로 받습니다. 퀘벡 거주자는 추가로 세금 인하 혜택을 확인하세요.

📍 Canada, Quebec출처: MTL Blog
생활정보

로또 퀘벡, 최대 2백만 달러 미수령 당첨금 주인을 찾습니다

로또 퀘벡, 최대 2백만 달러 미수령 당첨금 주인을 찾습니다. 마감 임박 티켓도 있습니다.

퀘벡에서 복권을 구매했다면, 지금 바로 로또 퀘벡 웹사이트에서 당첨 여부와 수령 마감일을 확인하세요.

📍 Quebec출처: MTL Blog